불림집 계약 돈 계산

아파트 등기비용 계산기

소유권이전등기에 드는 국민주택채권 부담 · 신청 수수료 · 법무사 보수를 계산합니다. 채권은 매매가가 아니라 공시가격으로 정합니다.

확인일 바뀐 기록

입력

채권은 매매가가 아니라 공시가격으로 정합니다.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예시 값으로 계산한 결과입니다. 값을 고치면 바로 바뀝니다.

소유권이전 등기비용(예상)

계산 중

시가표준액(공시가격)
채권 매입 비율
채권 매입액
채권 즉시 매도 때 부담
등기 신청 수수료
법무사 보수 합계
기본보수
대행료 3건
부가가치세

취득세는 넣지 않았습니다. 법무사 보수는 협회 보수기준으로 계산한 값으로, 실제 금액은 사무소 견적과 출장비 등 실비에 따라 다릅니다.

이 숫자를 어떻게 읽나요

큰 숫자는 아파트 한 채의 소유권이전등기에 드는 돈의 예상입니다. 국민주택채권을 사자마자 팔 때의 부담, 등기 신청 수수료, 법무사 보수를 더했습니다. 취득세는 넣지 않았습니다.

잔금을 마친 날부터 60일 안에 등기를 신청해야 합니다.9 순서는 아파트 매매 절차와 드는 돈에 정리했습니다.

금액별 합계(공시가격 어림 · 서울특별시 · 광역시 · 법무사에 맡김)

매매가어림 공시가격채권 매입액즉시 매도 부담수수료법무사 보수합계
3억원2억 700만원4,760,000원678,880원18,000원660,000원1,356,880원
5억원3억 4,500만원8,970,000원1,279,318원18,000원836,000원2,133,318원
7억원4억 8,300만원12,560,000원1,791,331원18,000원990,000원2,799,331원
9억원6억 2,100만원19,250,000원2,745,471원18,000원1,144,000원3,907,471원
12억원8억 2,800만원25,670,000원3,661,104원18,000원1,331,000원5,010,104원

표의 공시가격은 매매가의 69%로 어림한 값입니다. 국토교통부가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에 적용한 현실화율 69%8를 빌린 것으로, 집마다 실제 값은 다릅니다. 부담액은 2026-11-06 할인율 14.26219%4로 계산했습니다.

채권은 왜 매매가가 아니라 공시가격인가요

주택도시기금법은 등기를 신청하는 사람 중 시행령이 정한 사람에게 채권을 사게 합니다.1 시행령 별표는 주택의 매입액을 시가표준액의 일정 비율로 정하고, 공동주택은 세대당 시가표준액을 기준으로 합니다.2 그래서 같은 7억 원에 사도 공시가격이 다르면 채권 금액이 다릅니다. 공시가격이 아직 없는 새 분양 아파트는 취득당시가액을 시가표준액으로 봅니다.2

매입액의 1만 원 미만 끝수는 5천 원 이상이면 1만 원으로 올리고, 5천 원 미만이면 버립니다.2 주택도시기금 조회 화면은 끝수를 정리하기 전 금액을 보여 주므로 이 계산기의 매입액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3

사자마자 팔면 얼마를 내나요

매입액에 그날의 할인율을 곱한 금액이 부담입니다.4 11월 2일부터 6일까지 표의 값은 14.26%에서 14.86% 사이였습니다. 12,560,000원을 11월 6일에 즉시 매도하는 경우 은행 고객부담금 조회는 1,791,326원, 이 계산은 1,791,331원으로 5원 차이가 났습니다.

두 사람 명의면 왜 달라지나요

공유물이면 지분율로 나눈 시가표준액을 기준으로 합니다.2 그래서 지분을 나누면 사람마다 낮은 구간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공시가격 7억 · 서울특별시 · 광역시비율채권 매입액즉시 매도 부담
한 사람3.1%21,700,000원3,094,895원
두 사람(지분 절반씩)2.6%18,200,000원2,595,718원

이 표는 채권 금액만 비교합니다. 명의를 어떻게 할지는 세금과 대출 조건까지 함께 봐야 하므로 이 쪽에서 판단하지 않습니다.

법무사 보수는 어떻게 계산했나요

협회 보수기준의 기본보수에 대지권이 있는 구분건물 가산 2만 원, 대행료 3건 14만 원을 더하고 부가가치세 10%를 붙였습니다.7 대행료 3건은 등기원인증서 작성 · 검인 등 5만 원, 취득세 신고 · 납부 5만 원, 채권 매입 · 즉시 매도 4만 원입니다.

보수기준은 정한 보수액을 상한으로 두지만, 사건이 특별히 복잡한 경우 등에는 기본보수의 100%까지 가산할 수 있고 출장 일당과 실비는 따로 받을 수 있습니다.7 그래서 실제 견적은 이 값보다 낮을 수도, 높을 수도 있습니다.

이 합계에 없는 돈

  • 취득세 · 지방교육세 · 농어촌특별세: 아파트 취득세 계산기에서 계산합니다.
  • 대출 설정 비용: 저당권 설정에 드는 비용은 상품과 약정마다 달라 넣지 않았습니다.
  • 서류 발급비 · 출장비: 상황마다 달라 넣지 않았습니다.

상속 · 증여 · 새 건물의 보존등기는 비율이 달라 이 계산기와 맞지 않습니다. 신청 수수료는 신청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5

자주 묻는 질문

소유권이전등기 비용과 취득세는 어떻게 다른가요?

이 계산기의 등기비용은 채권 부담 · 신청 수수료 · 법무사 보수입니다. 취득세 · 지방교육세 · 농어촌특별세는 따로 계산합니다. 집을 사서 하는 등기에는 등록면허세가 따로 붙지 않습니다.6 세금까지 합친 금액은 아파트 매매 부대비용 계산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법무사 등기비용에 부가세가 붙나요?

협회 보수기준은 보수에 부가가치세가 포함되지 않는다고 정합니다.7 이 계산기는 10%를 더했습니다. 견적서를 받으면 보수와 공과금, 부가세가 나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셀프등기를 하면 비용이 얼마나 달라지나요?

「등기를 어떻게 하나요」를 직접 신청으로 바꾸면 법무사 보수만 빠지고 채권 부담과 수수료는 그대로 남습니다. 대출을 받는 경우 금융회사가 지정한 곳에 맡기는 조건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국민주택채권은 꼭 사야 하나요?

시가표준액이 2천만 원 이상인 주택의 소유권이전등기라면 표에 따라 사야 합니다.2 사자마자 팔 수 있고, 그때 내는 돈이 결과의 「채권 즉시 매도 때 부담」입니다. 팔지 않고 가지고 있으면 매입액 전체를 치르게 됩니다.

국민주택채권 할인율은 어디서 보나요?

은행의 제1종 국민주택채권 할인율 조회에서 날짜별로 볼 수 있습니다.4 영업일마다 바뀌므로 실제 부담은 등기하는 날의 값으로 정해집니다. 계산기의 할인율 칸을 고치면 바로 반영됩니다.

근거

1차 = 법령 · 정부 · 공공기관 · 금융기관 공식 자료. 2026-11-06에 확인했습니다.

  1. 1차 주택도시기금법 제8조 ↩
  2. 1차 주택도시기금법 시행령 제8조 · 별표(4호 단수 · 부표 제15호 가목 1) 주택) [시행 2026. 10. 27.] ↩
  3. 1차 주택도시기금 매입대상금액조회 ↩
  4. 1차 우리은행 제1종 국민주택채권 매도단가 · 수익률 · 할인율 조회 2026-11-06 14.26219% ↩
  5. 1차 등기사항증명서 등 수수료규칙 제5조의2 · 제5조의5 [시행 2025. 8. 1.] ↩
  6. 1차 지방세법 제23조 제1호 [시행 2026. 1. 1.] ↩
  7. 1차 대한법무사협회 법무사 보수기준 제2조 · 제7조 · 제9조 · 제10조 · 제25조 · 제27조 [2026. 8. 20. 변경] ↩
  8. 1차 국토교통부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 열람 자료 요약(현실화율 69%) ↩
  9. 1차 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 제2조 [시행 2022. 1.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