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매매 부대비용 계산기
매매가 하나로 취득세 · 중개보수 · 인지세를 합쳐 계산합니다. 집값 말고 얼마가 더 드는지, 현금이 얼마나 필요한지 봅니다.
입력
예시 값으로 계산한 결과입니다. 값을 고치면 바로 바뀝니다.
집값 말고 드는 돈(예상)
계산 중
- 취득세
- 지방교육세
- 농어촌특별세
- 중개보수 상한(매수인 몫)
- 인지세(1통의 절반)
- 집값 + 위 금액 − 대출금
- 대출 매달 이자(원금 안 갚을 때)
중개보수는 협의 전 상한입니다. 국민주택채권 비용 · 등기 대행 보수 · 대출 비용 · 이사비는 넣지 않았습니다.
이 숫자를 어떻게 읽나요
큰 숫자는 집값 말고 더 드는 돈의 예상입니다. 취득세 · 지방교육세 · 농어촌특별세3에 매수인 몫의 중개보수 상한4과 매매계약서 인지세의 절반1,2을 더했습니다.
아래 줄의 「집값 + 위 금액 − 대출금」은 잔금까지 손에 있어야 할 돈을 가늠하는 값입니다. 계약금 · 중도금으로 나눠 내는 시점은 아파트 매매 절차와 드는 돈에 정리했습니다.
금액별 합계(1주택 · 85㎡ 초과 · 대출 제외)
| 매매가 | 취득세 등 | 중개보수 상한 | 인지세 절반 | 합계 |
|---|---|---|---|---|
| 3억원 | 3,900,000원 | 1,200,000원 | 75,000원 | 5,175,000원 |
| 5억원 | 6,500,000원 | 2,000,000원 | 75,000원 | 8,575,000원 |
| 7억원 | 14,259,000원 | 2,800,000원 | 75,000원 | 17,134,000원 |
| 9억원 | 31,500,000원 | 4,500,000원 | 75,000원 | 36,075,000원 |
| 12억원 | 42,000,000원 | 7,200,000원 | 175,000원 | 49,375,000원 |
85㎡ 이하라면 농어촌특별세만큼 줄어듭니다. 주택 수가 많으면 취득세가 크게 달라지니 입력칸에서 고르세요.
인지세는 왜 절반인가요
매매가가 1억 원을 넘으면 계약서 1통에 15만 원, 10억 원을 넘으면 35만 원입니다. 주택 증서가 1억 원 이하면 내지 않습니다.1 함께 작성한 사람은 연대해 납부할 의무가 있고1, 민법은 매매계약 비용을 나눠 부담하게 합니다.2 다른 약정이 없을 때를 기준으로 절반을 넣었습니다.
이 합계에 없는 돈
- 국민주택채권: 등기를 신청하는 사람 중 시행령이 정한 사람은 채권을 사야 합니다.5 금액표를 아직 대조하지 못해 넣지 않았습니다.
- 등기 대행 보수: 맡길 때만 듭니다. 금액은 사무소마다 다릅니다.
- 대출 비용: 상품마다 다릅니다.
- 이사 · 수리 · 관리비 정산: 집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실제로 드는 돈은 이 합계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취득세 신고 · 납부 기한은 취득한 날부터 60일입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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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집값 말고 보통 얼마나 더 드나요?
금액과 주택 수에 따라 다릅니다. 1주택 · 85㎡ 초과 기준으로 5억 원이면 약 857만 원, 7억 원이면 약 1,713만 원입니다. 위 표에서 다른 금액도 볼 수 있습니다.
인지세는 누가 내나요?
문서를 함께 작성한 사람들이 연대해서 낼 의무가 있습니다.1 민법은 매매계약에 관한 비용을 쌍방이 나눠 부담한다고 정합니다.2 그래서 이 계산기는 계약서 1통 세액의 절반을 넣었습니다. 계약서 통수와 약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집 살 때 중개수수료는 꼭 상한만큼 내나요?
아닙니다. 상한 안에서 협의해 정합니다.4 이 계산기는 준비할 돈을 넉넉히 보려고 상한을 넣었습니다.
대출을 받으면 비용이 더 드나요?
대출 약정서에 붙는 인지세와 보증 · 설정 비용 등이 따로 있을 수 있습니다. 상품마다 달라 이 계산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대출 약정 전에 금융회사 안내로 확인하세요.
근거
1차 = 법령 · 정부 · 공공기관 · 금융기관 공식 자료. 2026-11-06에 확인했습니다.